본문 바로가기
인기 게임 공략/HOMM 올든 에라

올든 에라 평가 정리 — 매체·유저 후기, 잘 만든 부분 vs 아쉬운 부분 (구매 전 종합 리뷰 2026)

by 겜냥이 2026. 5. 21.
반응형

 

올든 에라 평가 정리 — 매체·유저 후기 잘 만든 부분 vs 아쉬운 부분, 누구에게 추천하나 2026
📅 2026년 5월 17일⏱️ 읽는 시간 10분🎮 종합 평가

"진짜 재밌나? 사도 후회 없나?" 한국 게이머가 외산 신작에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입니다. 올든 에라는 얼리 액세스 3주차에 접어들며 평가가 충분히 쌓였습니다. 스팀 점수와 매체 평, 유저 반응, 잘 만든 부분과 아쉬운 부분, 정식판에 기대할 만한 점까지 한 번에 종합합니다.

매우
긍정적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 · 해외 매체는 "히어로즈 3 이후 최고" 수준의 호평 · 단 얼리 액세스임을 분명히 인식한 채 진입할 것

한눈 평가 — 매체·유저

STEAM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
출시 첫 주부터 고정 — 데모 시점부터 호평 누적
해외 매체
"근본 회귀"
GameStar 등 "히어로즈 3로 돌아온 느낌"으로 평가
국내 매체
호평 우세
게임메카·인벤·HN가이드 등 시스템 깊이·정통성에 점수
💡 해외 매체와 국내 매체 모두 "시리즈 30년의 근본을 잘 잡았다"는 데 의견이 모입니다. 일부 밸런스 조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은 공통적으로 나오지만, EA 단계라는 점을 감안한 평가가 대부분입니다.

잘 만든 부분 vs 아쉬운 부분

👍 잘 만든 부분

  • 세력 간 차별화가 또렷 — 6진영 모두 결이 다른 운영을 강제
  • 왕국 법률 시스템 — 진영 안에서도 빌드 자유도가 큼
  • 집중 충전 전투 — 단순 물량 싸움이 아닌 타이밍 운영
  • 매끄러운 턴제 전투와 가독성 좋은 UI
  • 정통성 — 존 반 캐내검 합류, 폴 로메로 음악 복귀, 원조 엔로스 세계관
  • 시리즈 최초의 매치메이킹·래더·리더보드 등 멀티 정식 도입

👎 아쉬운 부분

  • EA 미완성 — 캠페인이 1막까지만 구현(전체 분량 일부)
  • 콘텐츠 총량은 27년 쌓인 HOMM 3 + HotA에 비해 아직 부족
  • 초기 멀티 desync·소프트락(Patch #6에서 다수 해결됨)
  • 초기 AI 난이도 이슈 — 이지·노멀이 어려웠으나 Patch #6 너프
  • 종족스킬 균형 — 템플 '승천' 등 일부 진영 스킬이 약하다는 평
  • 일부 마법·아이템 효과 체감이 약하다는 의견(EA로 조정 진행 중)
⚠ 아쉬운 부분의 상당수는 EA 단계 특성과 출시 직후 이슈입니다. Patch #5·#6 두 차례의 큰 패치로 초기 문제들이 빠르게 해결되고 있어, 점수의 흐름은 우상향입니다.

정식판에 기대할 만한 점

🌅 정식 출시(2026 예정·미정)에서 보강될 가능성이 높은 항목

개발사와 매체가 공통적으로 짚는 정식판 보강 포인트입니다.

  • 스토리 캠페인 후속 챕터 — 1막에서 전 챕터까지 완성
  • 밸런스 다듬기 — 종족스킬·일부 진영 격차 조정 지속
  • 네트워크 안정성 — 다음 패치도 이 부분에 집중 예고
  • 콘텐츠 확장 — 시나리오·맵 에디터·커스텀 콘텐츠 폭 확대
  • UI/UX·접근성 — EA 기간 피드백 반영해 다듬는 단계

그래서, 누구에게 추천하나

✅ 지금 사도 후회 없을 분
  • HOMM 시리즈를 한 번이라도 좋아해 본 분 — 정통성·근본의 귀환을 체감
  • 턴제 전략을 진지하게 즐기는 분 — 시스템 깊이가 가장 큰 매력
  • 신작의 성장 과정을 함께하는 게 즐거운 분 — 패치마다 게임이 좋아지는 재미
  • PC 게임패스 구독자 — 추가 비용 없이 멀티까지 그대로 가능
  • 친구와 함께 핫시트·아레나로 가볍게 즐기고 싶은 분
🟡 정식판까지 기다리는 게 나을 분
  • 완성된 방대한 캠페인 한 번에 정주행하고 싶은 분
  • 밸런스가 매우 안정된 상태로만 멀티를 즐기고 싶은 분
  • HOMM 3 + HotA에 익숙해 콘텐츠 총량이 비교적 적게 느껴질 분
  • 버그·미완성 콘텐츠가 몰입을 깨는 성향의 플레이어

📌 핵심 요약 5줄

유저 평가 — 스팀 "매우 긍정적", 데모 시점부터 누적 호평
매체 평 — "히어로즈 3로 돌아온 느낌", 정통성·시스템 깊이 호평
강점 — 진영 차별화·왕국 법률·집중 충전·매치메이킹 도입
약점 — EA 캠페인 1막만, 초기 desync/AI는 패치로 다수 해결
결론 — 시리즈 팬·신작 성장 함께할 분에 추천, 완성 콘텐츠 원하면 대기

마치며

올든 에라는 평가에 "완성도"라는 단일 잣대를 들이대기엔 어색한 위치에 있습니다. 얼리 액세스라는 단계 위에서, 시리즈 30년의 근본을 흔들림 없이 잡았다는 평이 대세이고, 초기 이슈는 두 차례 큰 패치로 빠르게 좁혀지고 있습니다. "지금 살까, 정식판까지 기다릴까"의 답은 본인이 신작과 함께 자라는 재미를 즐기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 결정이 어렵다면, 함께 올린 구매 가이드 글의 체크리스트를 보시는 게 가장 빠릅니다.

KEYWORDS 올든 에라 평가, 올든 에라 후기, 올든 에라 리뷰, 올든 에라 재밌나, 올든 에라 매체 평가, 올든 에라 장단점, 올든 에라 추천, 올든 에라 정식 출시 기대, 올든 에라 공략, 올든 에라 2026
반응형